크리스마스가 지난지 어언 이틀.
늦잠속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사리눈이 내리고 있다..
눈이라니..예전같앗으면 당장이라도 뛰쳐나가려고했겠지만, 지금은 내일 출근길이 미끄러울까봐 걱정부터 하는 신세가 됐다..
내일이면 눈이 얼어서 빙판길일텐데.. 걸어서 잘 갈수있을까? 하루 쉰다고 할까? 테스트오픈이 30일인데 쉰다는게 말도 안되고
눈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나이가 되버렸구나.
늦잠속에 일어나 창밖을 보니 사리눈이 내리고 있다..
눈이라니..예전같앗으면 당장이라도 뛰쳐나가려고했겠지만, 지금은 내일 출근길이 미끄러울까봐 걱정부터 하는 신세가 됐다..
내일이면 눈이 얼어서 빙판길일텐데.. 걸어서 잘 갈수있을까? 하루 쉰다고 할까? 테스트오픈이 30일인데 쉰다는게 말도 안되고
눈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나이가 되버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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