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이것은 왠 선물인게야? +.+
경비실에 택배물품을 맡겨놧다는 문자에 퇴근길에 들렸더니, 내앞으로 온 이것은... 아름이 말하던 결혼 선물이구나~!!!!
아름의 선물(그릇?)을 거실에 앉아 하나하나 꺼내서 열었다 닫았다 하는 내 자신을 보고는
이제 나두 아줌마 다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결혼이 아직 3개월정도 남은 상황이라 결혼선물은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챙겨줘서 고마워.
역시 이뻐이뻐~ 아름두 이쁘고, 그릇도 이쁘고~
신혼집꾸미게 되면 냉장고에 꼭꼭 넣어둘께. 땡스~
+ 앗, 두번째 사진에 고동이 엉덩이가..크크






덧글
루미 2009/03/23 10:52 # 답글
우왕>_<~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네요~// 사진 늦게 봤어요 에구에구;;^^;;사이즈 맘에 드시는지 모르겠네요^^ 결혼 2달도 안남았는걸요! 축하드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