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트 교실 첫시간 - 아기 딸랑이 프로젝트

2월부터는 진짜 백수 겸 임산부.ㅋ
집에 폐인처럼 있는게 싫어서 임산부 요가와 펠트 교실에 등록햇다.
우선 펠트 교실 첫시간에는
아가 딸랑이 만들기.

임산부 중에는 내가 33주로 출산예정일이 제일 빨랐고 16주 되는 임산부도 있더라..
둘째 가진 임산부도 있긴 햇지만.

1시간반동안 만든 딸랑이의 모습은...
짠~ 이런모습.ㅋㅋ
눈코입은 선생님이 달아주신다고햇는데, 넘 늦게끝나서 눈코입도 없는 상태;;
담주에 달아주신다니 그동안은 이런모습일거다. 얼른 완성된 모습을 보고싶다~ +.+

+ 솜을 많이 넣었더니, 딸랑이가 토실토실하네~ 비만 딸랑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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